실바리 동료는 Yggdrasil의 등장인물이자 여정단의 동료(#11)다. 정식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1. 개요
- 종족: 실바리(Sylvari)
- 성별/클래스: 미공개
- 합류: 1부~2부 초반
세계수와 직접 연결된 존재. 세계수의 상태와 공명하기 때문에 위더링이 확산될 때마다 개인적인 고통을 몸으로 체감한다. 여정단에서 가장 절실한 동기를 가진 캐릭터다.
2. 스토리에서의 역할
살아있는 세계수의 센서. 파티 내에서 세계수 관련 정보/감지 역할을 맡는다. 위더링의 진행, 세계수의 상태 변화를 몸으로 느끼는 존재라, 미스터리 조사 서사에서 실질적 기능을 한다.
초기 기획의 "비인간형/특수 존재" 슬롯 — 고대 정령, 오토마타, 세계수 화신 등이 후보였다 — 이 실바리 종족 동료로 구체화된 것이다. 인간 사회를 외부자의 눈으로 관찰하는 이질적 존재라는 컨셉의 흔적이 남아 있다.
3. 여담
- 위더링 지대 전투에서 마나 감응이 높은 실바리가 어떤 취급을 받는지(약화 여부 등)는 공개되지 않았다.
- 세계수가 아프면 같이 아픈 체질이라, 이 게임 세계관에서 제일 고생하는 포지션이다.
산재 처리도 안 되는데